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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철도로 타오위엔 여행하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업데이트 됨:2017-06-20

발표일자:201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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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철도로 타오위엔 여행하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모두가 기다렸던 타오위엔 국제공항철도가 이미 개통운행되어, 여행객들을 타오위엔 현지의 각 여행지로 데려와 맛있고 재밌고 유익한 타오위엔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지에윈 산비역(A10) 옆에 위치한 더신탕은 민남식 전통적인 건축물로, 현재 타오위엔시 지정고적이며, 전통적인 생활공간을 온전히 남겨둔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민남식 전통건축의 공예미를 볼 수 있고, 건축상의 특수한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동시에 고색창연한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에윈 컹코역(A11) 부근의 루주 컹코 회화마을은 현지 주민들이 힘을 모아 창작해 이루어낸 것으로, 농촌풍경, 애니메이션 캐릭터등을 주제로 민가의 외벽과 담벼락에 가득 그려넣어, 동심의 장난끼가 느껴지는 곳으로 저절로 카메라 셔터를 누르게 됩니다. 자신만의 특색있는 기념사진을 남겨보십시오.
점심에는 주푸다원의 방갈로 휴게농장에서 농장주인이 생태공법을 이용해 논을 생태어류와 습지식물의 복원지로 변화시킨 곳에서, 현지 가이드의 해설과 함께 다원내의 동식물 하나하나를 참관하고, 숲속자연교실을 체험하고, 수제화덕피자를 제작하며, 숲속의 고요함과 전원의 여가휴식을 마음껏 누려보십시오.
배불리 먹고 마셨으면, 인근의 지에윈 싱난역(A20)의 양세계 교학휴게목장에서 양떼들을 가까이 만나고, 먹이를 주는 즐거움을 체험해 보십시오. 마지막으로 따푸띠를 방문해 보십시오. 따푸띠 건축물은 삼사백년의 역사가 있는 안훼이고택입니다. 주인은 천리를 마다않고 고택을 대만으로 옮겨와 조립한 것으로, 본연의 맛을 그대로 간직한 안훼이 고택에서 커피를 마시며 동서양이 결합하는 아름다움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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