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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십절 국경일 생일파티, 매력적인 룽깡 골든 트라이앵글

업데이트 됨:2019-10-30

발표일자:201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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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깡지역은 예로부터 국경일 국기 게양의식으로 유명했습니다. 이에 시민들이 룽깡에 곳곳에 녹아들어 있는 타지문화 역사와 윈난성-미얀마 음식 문화 그리고 특수한 경관을 더 많이 이해할 수 있도록 타오위안시정부 관광여행국은 국경일(10월 10일)에 윈난 문화공원(雲南文化公園)에서 ‘2019 룽깡 쌍십절 국경일 마이크로 여행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이 이벤트에서 시민들은 간단한 2개의 미션만 수행하면 지역 청년 농부가 재배한 유기농 농산물 복주머니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며 현장에서는 창의적이고 포스가 느껴지는 국경일 설치 예술품들이 있어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전국 유일 쌍십절 국경일 생일 파티, 바로 룽깡에서
룽깡지역은 2차 국공내전으로 인해 미얀마 지역을 떠돌았던 부대가 최후에 대만으로 철군하며 거주하게 된 곳입니다. 이로 인해 이 지역에는 타지역의 역사와 독특한 미얀마 문화가 녹아들어 있습니다. 또한, 룽깡은 중리, 핑쩐과 빠더의 접경지에 있어 ‘매력적인 골든 트라이앵글’이라는 칭호를 갖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해마다 쌍십절 국경일이 되면 곳곳에 휘날리는 국기에서 국경일을 환영하는 분위기를 확연히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국기 게양식은 룽깡 지역의 일대사입니다. 제2의 음력설 같은 분위기를 자랑하는 쌍십절 국경일 오전에는 전통 여행과 국기 게양식이 진행될 뿐만 아니라 지역에서 야간에 진행되는 창제엔 거리 음식 축제까지 열려 나라의 생일을 축하하는 즐겁고 신나는 축제 분위기를 형성합니다.

국경일 설치 예술, 민족과 동포 모두의 행복을 상징
현장에 설치된 국경일 설치 예술품은 골든 트라이앵글이라는 이미지를 거울에 반사한 후 당일 곳곳을 가득 채우고 있는 국기가 만들어낸 분위기를 곁들여 풍부한 이미지와 색채를 만들어 냅니다. 이 예술품은 룽깡의 매력적인 골든 트라이앵글 지역이 타지역을 포용하고 호혜하고 있다는 정신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 여행에 참가해 임무를 완수하자, 골든 트라이앵글 관광지와 미식 즐기기
시민들은 현지 특수 관광지 구경하기, 국경일 설치 예술품과 사진 찍기, 현지 특색 복식을 입은 소수민족과 함께 사진 찍기, 룽깡 특색 음식점 또는 청년 농부 노점 구경하기 등 미션 중에서 단 2가지만 완료하면 즉시 골든 트라이앵글 특색 선물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유기농 친화 농산물들을 집으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시민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특수 식재료와 이국 향신료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중쩐 시장 이외에도 룽탄 모스크에서 무슬림 문화를 느껴 보거나 대만에서 가장 아름답고 거대한 책같이 심플한 외관을 자랑하는 룽깡 도서관 등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쌀국수, 완두 당면, 찐빵, 삼태기 모둠 등 특색 있는 윈난성-미얀마 먹거리를 맛보며 즐겁게 룽깡을 여행할 수 있습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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