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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라오제 영어 가이드 제공

업데이트 됨:2020-04-30

발표일자: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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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거주민 위주의 영어가이드 모집훈련
다시 라오제는 타오위엔의 클래식 여행 관광지로, 2018년 교통부 관광국 선정 <타이완 10대 관광마을>의 영예를 얻게 됩니다. 다시 국제관광의 역량 강화를 위해, 타오위엔 시정부 관광여행국은 2019년 8월 <다시 라오제 외국어 가이드 시범계획>을 시행하여, 타오위엔 현지의 학생, 거주민을 우선적으로 모집하여 근 100명의 열정적인 지원자를 받아, 가이드 기술, 현지문화역사, 현장실습등 한달간의 교육훈련과정을 거쳐 엄격한 시험을 통해 10명의 가이드를 선정하였습니다.

다시 라오제 심도있는 가이드
금번 외국어 가이드 노선은 외국인 여행객의 특성에 맞춰 설계되었습니다. 출발점은 다시챠오로, 다한시가 다시의 이름을 알리는 중요한 명맥임을 외국인 여행객들에게 안내해줍니다. 그리고 세월을 거슬러 올라간듯한 다칭동굴의 멋진 벽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스반 구다오로 접어들어 중정공원까지, 그리고 다시 목공예 생태 박물관까지 이어집니다. 팽이치기, 목공예 박물관에서 목공예 체험하기, 푸런궁 참배등 행사에 참여하며 외국인 친구들이 다시 라오제의 오늘과 어제를 친근하게 만나볼 수 있고, 마지막으로 다시의 먹거리인 <더우간>의 유래를 소개합니다. 가이드 전 일정은 약 2시간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300명이 넘는 외국인 여행객 참가신청
<다시 라오제 영어 가이드>행사는 오늘까지 이미 300명이 넘는 외국인 여행객이 참가신청을 하였습니다. 여행객의 국적은 인도네시아, 독일, 미국, 캐나다 등 20여국이며, 해외에서 방문한 배낭여행객, 타이완에서 지내는 외국인 전문직 종사자, 그리고 국제교환학생등입니다. 한편 해외의 유명 유튜버 3인을 초청하여 연합홍보를 하며 다시를 글로벌 플랫폼에 홍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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