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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위엔 등불축제 소형초롱 휴대가능, 경치감상 및 재물운소환

업데이트 됨:2020-04-30

발표일자: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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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위엔 등불축제 최초공개

<사향쥐 타오위엔여행>과 <서래운전>

두 종류 디자인의 소형초롱
모두가 주목하는 2020 타오위엔 등불축제 소형초롱은 30여년 종이공예 예술경험을 보유하고 20여국에서 전시초청을 받은 홍신푸 선생이 설계제작하였습니다. 전통문화의 이미지에서 출발하여 타오위엔만의 독특한 경관특색을 더하여 맞춤형으로 <사향쥐 타오위엔여행>과 <수래운전>이라는 두 종류의 소형초롱을 제작하여, 설날기간동안 등불을 즐기며 재미도 두배로 즐길 수 있습니다.
 

치엔수 타오위엔여행

집에서 타오위엔의 4대경치 감상가능
<사향쥐 타오위엔여행> 소형초롱은 고전적이고 우아한 궁등모양으로, 초롱의 사면에 <도기영빈>, <석문승경>, <자호춘소>, <대계노가>등 4대 경치와 사향쥐의 토템을 새겨넣었습니다. 궁등의 사방지지대는 재물을 불러오는 의미가 있고, 4마리 사향쥐의 귀 부분에는 8개의 옛날 동전을 조각해 넣고, 앞부분 걸쇠는 롱탄의 유명한 먹거리인 땅콩을 형상화하여, 입고 먹는 것이 넉넉함을 의미합니다. 사향쥐 모양은 숫자8을 가로로 눕힌 것과 비슷한데, 무한대부호∞와 비슷하여, 언제나 재물이 들어온다는 뜻입니다. 손으로 들고 있을 때는 초롱이 저절로 돌아가며, 책상위에 올려둘 때는 타오위엔의 유명한 관광지들이 그림자로 비쳐져서 꼭 소장하여 감상하고 싶은 조명입니다.
 

서래운전

쥐 산책시키기가 이목을 끌다
또 다른 소형초롱인 <서래운전>은 외형이 매우 귀엽습니다. 커다란 눈, 커다란 귀에 귀엽고 통통한 작은 쥐 형태로, 앞발은 마음대로 자세를 조정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발은 풍화륜을 밟고 있어 재물운이 굴러들어옴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운보형 손잡이도 손으로 원보를 잡는 것을 상징하고, 손잡이에 달린 끈은 자유롭게 길이를 조절할 수 있어서, 손으로 들 수 있을 뿐 아니라, 산책도 시킬 수 있어 더욱 재미있습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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