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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위안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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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베이헝 탐험절’, 아름다운 폭포와 보도 탐험

업데이트 됨:2020-09-09

발표일자: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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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베이헝 탐험절’은 아름다운 ‘보도’와 ‘폭포’를 중심으로 10개의 코스를 구성하였으며, 이를 쉬움, 적당함, 어려움 3가지 난이도로 나누어 자신에게 알맞은 코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초심자를 위한 아름다운 경관 관람 코스, 부담 없는 베이헝 여행
입문자 추천 코스로는 음이온과 시원한 계곡물을 즐길 수 있는 ‘유샤윈 폭포’, 천 명을 수용할 수 있을 정도의 크기인 ‘싼민 박쥐 동굴’, 천년 거목 24그루가 있는 ‘라라산 신목군’, 길을 따라 나비 박물관과 지질 박물관 그리고 3~4층 높이의 출렁다리가 있는 ‘바링 옛길’, 베이헝 소재 폭포 중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폭포 중 하나인 ‘가오풔 다리 폭포’가 있다.
중급자의 경우 환위 전망대 아래쪽을 따라 샤오우라이 폭포부터 위네이 강 부근까지 이동하는 ‘샤오우라이 폭포 끝 보도’에 도전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외에도 전체 길이는 약 4km에, 계단을 따라 올라가기만 하면 1212m 높이의 대만 100대 소형 명산을 정복할 수 있는 ‘둥옌산 셀프 가이드 보도’도 좋은 선택지 중 하나이다. 또한, 자오반산 레지던스에서 출발해 신 시커우 출렁다리로 이동해 탁 트인 계곡 경치를 즐길 수 있는 ‘자오반산 하이킹 여행’도 추천하는 코스 중 하나이다.

도전심이 활활, 상급자용 코스
모험을 사랑하는 여행객이라면 라라산의 ‘유령 폭포’에 도전해 산길을 따라 다한강 폭포 정상에서 강바닥까지 이동하면 ‘수이롄 동굴 폭포’가 눈 앞에 펼쳐진다. 폭포를 보고다면 다시 ‘유령 폭포’ 정상으로 이동해 폭포를 내려다보면, 운이 좋은 날에는 무지개까지 볼 수 있다!
또 다른 추천 노선은 대만에서 단 하나만 존재하는 온천 폭포 - ‘가라허 야계 온천’에 들리는 것도 좋다. 옛길을 따라 앞으로 이동하면 야계 노천 온천에 도착해 폭포와 온천을 즐길 수 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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