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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위안의 아름다움

앵커 포인트

타오위안 관광국, 롱깡의 매력 담은 미니 여행 선보여

업데이트 됨:2022-04-27

발표일자: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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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가지의 매력적인 여행 코스로 롱깡을 속속들이 살펴보자
타오위안 롱깡만의 미식과 인문 역사가 만들어 낸 독특한 맛과 건축물, 문화는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타오위안 롱깡의 아름다움을 깊이 체험하게 한다. 이에 타오위안시정부 관광국은 Lion Travel(雄獅旅遊), colatour(可樂旅遊)와 손잡고 오는 11월 30일까지 11가지 미니 여행 코스를 제공한다. 여기에는 놀이 체험, 필수 명소를 포함, 윈난·미얀마·태국의 분위기가 가득한 롱깡의 여정을 발견하도록 여러분을 이끌 것이다.

진정한 윈난 다거 체험은 바로 롱깡에서
다거(打歌)는 윈난 소수 민족의 경축 활동으로, 제갈량이 소수 민족을 모아 깊은 밤 불을 피우고 연주에 맞춰 춤을 추게 하여 적들이 그 군중을 보고 함부로 침범하지 못하게 한 것에서 비롯되었다고 전해진다. 전쟁(打仗) 시 행했던 가무이기에 ‘다거(打歌)’라 칭하며, 오늘날에도 중대한 행사가 있을 때마다 윈난 소수 민족 마을의 남녀노소 모두 화려하게 치장을 하고 한데 모여 저마다 연주와 노래를 하며 손을 맞잡고 춤을 춘다.
윈난 다거 외에도 100가지가 넘는 윈난·미얀마·태국 고유의 복식 체험을 통해 각 민족의 공예품이 지닌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입맛을 돋우는 태국식 냉채인 파파야 샐러드를 직접 만들어 보고, 중전신춘 문화단지와 중전 시장에서는 전통 먹거리를 탐방할 수 있어 이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여행객이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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