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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위안의 아름다움

앵커 포인트

<2022 타오위안 등불 축제> 2개의 메인 등이 전하는 빛의 향연

업데이트 됨:2022-05-02

발표일자: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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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스 스퀘어 크리스털 볼의 설계자 Billy Canning과 음악가 린챵(林強)의 국경을 초월한 합작품인 2개의 메인 등
2022 타오위안 등불 축제는 ‘복숭아꽃 숲’과 ‘천공의 성’을 양대 메인 등으로 하여 낭만적이면서도 창의적인 전시를 선사한다. 중리광밍 공원에 있는 ‘복숭아꽃 숲’은 타오위안의 시화(市花)인 복숭아꽃에 빛의 기술을 결합해 현대적인 화예(花藝) 미학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불빛을 통해 타오위안의 특색이 담긴 꽃을 볼 수 있다. 이에 방문객들은 아름답고 낭만적인 복숭아꽃 숲을 거닐며 신비로운 시각적 향연을 경험하게 된다.
핑전신스 공원에 있는 ‘천공의 성’은 뉴욕 타임스 스퀘어의 신년 크리스털 볼을 설계한 Billy Canning과 빛 예술가 류즈량(劉治良, Sammy)의 협업으로 탄생한 작품이다. 천공의 성 안에 길조를 뜻하는 조류인 공작과 흰 비둘기를 표현하여 타오위안이 국문(國門)의 도시이자 꿈이 실현되는 기지임을 보여 준다. 메인 등의 음악은 음악가 린챵(林強)이 맡았으며, 전자 음악에 빛을 결합해 이야기를 풀어내면서 관중들에게 쉽게 접할 수 없는 청각적, 시각적 향연을 선사한다.

27가지 테마 등으로 라오제시를 밝히다
올해 등불 축제에는 2개의 메인 등 외에도 라오제시(老街溪)를 따라 27가지 대형 등이 전시된다. 또한 6곳의 다리를 LED 조명으로 장식해 이전과는 다른 라오제시의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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