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로 이동
앵커 포인트
앵커 포인트

꿰이산 줸춘 꾸쓰관(군인공동체마을 스토리 박물관)(眷村故事館)

여행자 평가:3.5 3 건의 리뷰

업데이트 됨:2018-11-05

발표일자:2015-12-25

인기:1069

앵커 포인트
<줸춘 꾸쓰관(군인공동체마을 스토리 박물관)>은 꿰이산 꽝펑로상의 치엔시지구에 위치해 있는 민국 70년대(서기 1980년대)에 지어진 2층짜리 건축물을 말하는 것으로, 외관은 회색빛의 눈에 띄지않는 작은 건축물처럼 보이지만, 본래는 전 루꽝싼춘 자치회가 사무를 보고 회의를 열고 활동을 하던 곳이고, 루꽝싼춘을 철거하여 재건축한 이후에는 자치회의 공간이었던 곳을 점점 일반인이 사용하게 된 것입니다. 지금은 현지의 민간단체인 타오즈위엔 문화협회의 적극적인 계획과 루꽝싼춘 주민들의 열정적인 참여로 원래 거의 황폐하게 버려졌던 지구내 공간을 국내 최초로 원 건축물을 살려 재건한 <줸춘 박물관>으로 재탄생시켰으며, 타오위엔에서 최초로 지구내에 설립된 <줸춘 박물관>이며, 꿰이산 현지에서 가장 <가정적인 분위기>의 <줸춘 꾸쓰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꿰이산 줸춘 꾸쓰관(군인공동체마을 스토리 박물관)(眷村故事館)
꾸쓰관 내부에는 이러한 특수한 줸춘역사에 중점을 두고, 인물을 중심으로 유물을 전시하여 여행객들에게 문화분석의 관점에서 줸춘에 대해 알려주고 있으며, 여행객들이 역사를 회고함으로 꿰이산의 이 중요한 역사발전을 다시금 재해석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때문에 박물관 전체는 철거공사가 전혀없이 건축물 본래의 모습을 보존하게 되었고, 재료를 진열하는 방식을 채택, 줸촌문화의 환경을 재탄생시켰습니다.
꿰이산 줸춘 꾸쓰관(군인공동체마을 스토리 박물관)(眷村故事館)
내부전시는 근래의 꿰이산에서 수집해온 줸춘실지연구 역사자료이외에도, 다큐멘터리 필름이나 녹음자료를 통해 표현하여,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이 줸춘생활의 진면목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더욱 특별한 것은 계획구상부서에서 설계한, 접어서 이동가능한 <이야기상자>입니다. 이것은 한사람, 한가정의 소중한 이야기에 자기만의 전시공간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관내에는 줸춘생활 관련 전시 외에도, 각 주제별로 이 곳을 참관하는 여행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줸춘체험놀이를 설계하여, 쉽게 줸춘의 아름다움을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줸춘문화를 구체적으로 나타내는 것 이외에도, 매년 비정기적으로 11, 12월 사이에 이곳에서는 <줸춘문화페스티벌>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내용은 줸춘먹거리, 문물특별전시회, 영상회고전, 단체공연, 가든파티, 수공예체험, 이야기기록등을 포함하여, 각 세대의 서로다른 부류들이 모두 같이 줸춘의 감동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마치 낯선 마을에 들어섰을 때 종이와 펜을 들어 아저씨 아주머니들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그 순간부터, 알게 모르게 우리가 서로의 삶의 궤도에서 공통된 기억을 갖게 되는 것처럼, 이렇게 부지불식간에 꿰이산에 집과 같은 곳이 몇 개 더 생기게 됩니다. 지금 <줸춘 꾸쓰관>은 여러분이 아저씨 아주머니들의 삶의 이야기들에게 따뜻한 집을 찾아주는 공간입니다. 모두 함께 와서 꿰이산의 이야기를, 줸춘의 이야기를 들어보십시오. 그리고 이 이야기들을 다시 꿰이산 사람들에게, 또 외지인들에게, 우리의 다음 세대들에게 들려주어, 줸춘 문화가 언제까지나 이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꿰이산 줸춘 꾸쓰관(군인공동체마을 스토리 박물관)(眷村故事館)

관광 명소 정보

전화 03-3296662
영업 시간 10:00-18:00 (월요일닫기)

서비스 시설

  • 가이드 해설
  • 버스정거장
  • 화장실

교통

클릭 후 각 출발지에 따라 가장 적합한 교통노선을 계획하시기 바랍니다.

TripAdvisor 리뷰

여행자 평가:3.5 3 건의 리뷰 리뷰 쓰기

여행자 평가

  1. 0 최악
  2. 0 별로
  3. 2 보통
  4. 0 좋음
  5. 1 아주좋음

여행자 유형

  1. 1 가족
  2. 1 커플
  3. 0 나홀로 여행
  4. 0 비지니스
  5. 0 친구
  • Happiness808742

    東京都

    여행자 유형:

    カップル・夫婦

    時間に余裕があって、個人的に興味があれば

    여행자 평가:3 2017-11

    私たちは時間をかけて丹念に散策するのが旅行の楽しみの一つなので、滞在日数も長目で細かく施設の見学をおこなっているので、立ち寄りました。そうでなければ、特別な興味のある人以外は見学は微妙です。場所的にも、虎頭山公園の明倫三聖宮から30分近く歩きましたから。
  • waijgjy

    여행자 유형:

    Family

    Manned by enthusiastic staff

    여행자 평가:5 2018-07

    Apparently very few foreign visitors are interested in this old house. Staff were enthusiastic and tried so hard to explain the history. There are tons of memorabilia from Kuomintang times. They let my kids play with the antique toys and organ. My boys were fascinated by the music played by vinyl records.
  • 一鴻 韓

    台灣

    會有人來導覽

    여행자 평가:3 2014-09

    他就在我家附近,之前去的時候他還會給我貼紙蒐藏。整家並不大,裡面的燈光黃暈暈的,蒐藏的以前老榮名的一些故事及使用物品,不時還會看到兩蔣時代的東西。 如果到了,進去走走也不錯,旁邊就是腳踏車步道,可以騎腳踏車來訪。

1-3 건의 리뷰

이 리뷰는 타오위안시정부 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