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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위안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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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리 관광야시장(中壢觀光夜市)

여행자 평가:4 92 건의 리뷰

업데이트 됨:2018-11-04

발표일자:2015-12-25

인기:9159

월요일:17:00 –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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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리 관광야시장은 중리구 신밍로에 위치해있으며, 중양시로 입구와 민췐시로 입구 사이의 구간입니다. 총 길이는 약 700미터로 타오위엔시에서 손꼽히는 관광야시장입니다. 한쪽으로는 여러 곳의 학교와 인접해있어 아침에는 일반도로로 사용되기 때문에 많은 스쿨버스들이 지나다니지만, 늦은 오후 5시정도부터는 노점들이 펼쳐지시 시작해, 낮시간동안 차로 붐비던 신밍로 일대는 모습을 바꿔 노점상들이 운집하는 본거지가 됩니다. 길 양옆의 가게와 도로 중간의 노점들은 규칙적으로 나열되어 수많은 인파를 끌어모으고 있으며, 주말이 되면 물샐틈이 없을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모여, 밤이 깊을수록 더욱 아름다워지는 관광야시장입니다.

신밍로를 중심으로 하는 중리 관광야시장은 잡화, 먹거리, 과일 세가지 속성으로 나뉘는데, 이곳의 노점들은 모두 역사깊은 곳들로 각양각색의 먹거리와 남녀의류, 잡화, 생활용품, 장식품, 음료와 빙과류등 먹고 마시고 즐기고 노는 모든 것들이 다 구비되어 있습니다. 야시장의 앞부분에는 홍콩과 한국의 의류, 생활용품, 오락시설등이 주를 이루며, 뒷부분은 맛있는 먹거리들의 천국으로, 띠꽈치우(고구마볼 튀김), 파이구수(돼지갈비 튀김), 쫑허또화(연두부 빙수), 마라초또푸(매운 취두부) 등 유명한 맛집과 기타 여러가지 맛있는 먹거리들:따창미엔시엔(대장 국수), 펑리샤치우(파인애플 새우튀김), 어아젠(굴부침), 시엔탕여우위(즉석오징어튀김), 찌딴까오(계란빵) 등은 다른 야시장에 견주어도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중리 관광야시장은 지금까지 이십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처음에는 현지 전통야시장으로 발달하면서 교통과 시경관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었으며, 게다가 도회지역의 빠른 발전으로 인해, 민국79년(서기 1990년)에 중리구청에서 싱궈로, 중메이로, 라오제시, 중산로, 중핑로, 중정로, 따통로 등 시내 주요도로의 노점들을 취합해 중리구 신밍로와 중양시로에 배치하여, 노점들이 걱정없이 장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인파를 이곳으로 모으는데도 성공하여, 이제는 현지 주민들의 둘도 없는 야식제공처이기도 합니다.

특색있는 먹거리들로 유명한 중리야시장에서는, 당연히 대만 고유의 맛이 살아있는 먹거리들을 맛봐야 합니다. 끝내주는 매운 맛을 가진 취두부와 솬라펀(매콤새콤한 양념가루), 즉석에서 튀겨주는 뼈없는 파이구수, 맛있는 냄새가 진동하는 미펀탕(쌀국수)과 마요지(참기름과 닭을 고아만든 국), 쫄깃쫄깃한 QQ띠꽈치우, 짭짤하면서 씹는 맛이 일품인 총요빙(파를 넣은 부침), 시원하게 더위를 식혀주는 쫑허또화와 무꽈니우나이(우유에 파파야를 갈아넣은 음료) 등은 손을 멈출 수 없게 합니다. 배부르게 먹었더라도 급하게 떠나지말고, 야시장의 다른 한편에 있는 훌륭한 유행의류와 새롭고 재미있는 장난감들도 구경해보십시오. 상품들은 저마다 특색이 있어 젊은이들의 소비습관에 딱 맞는 것들입니다. 배불리 먹고 천천히 구경하기에 더할나위 없습니다.

중리야시장의 시작은 임시 노점을 한데 모아둔 것에서부터 시작했기에, 이 상권은 독립적으로 발전했지만, 이곳에 온 여행객들은 부근의 SOGO백화점 상권도 함께 구경할 수 있습니다. 야시장 인근에는 중리기차역이 있는데 도보로 2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산책과 쇼핑을 같이 즐기며 본토의 야시장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습니다.

관광 명소 정보

영업 시간 일요일:17:00 – 00:00
월요일:17:00 – 00:00
화요일:17:00 – 00:00
수요일:17:00 – 00:00
목요일:17:00 – 00:00
금요일:17:00 – 00:00
토요일:17:00 – 00:00

서비스 시설

  • 버스정거장
  • 화장실
  • 주차장
  • 판매부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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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Advisor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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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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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별로
  3. 17 보통
  4. 45 좋음
  5. 27 아주좋음

여행자 유형

  1. 26 가족
  2. 18 커플
  3. 18 나홀로 여행
  4. 2 비지니스
  5. 12 친구
  • KEUMHOJ

    여행자 유형:

    나홀로 여행

    아담한 야시장

    여행자 평가:4 2016-07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야시장 크기는 아니지만 아담하고 좋아요! 바로 옆에 공원이 있어서 잠시 쉬거나 음식을 먹을 수도 있어요! 가볍게 산책하면서 둘러보면 좋을 거 같아요!
  • simplelisa

    여행자 유형:

    伴侶旅行

    大同小異的夜市

    여행자 평가:3 2019-10

    因為秋冬旅遊補助住宿送的夜市消費券,所以特地過來逛逛,逛完一輪吃了幾個小吃,只能說真的是大同小異的夜市。
  • FarAway803324

    パレンバン, インドネシア

    桃園メトロの環北駅から歩けます

    여행자 평가:3 2019-09

    地元の人しかいないかと思いきや一定数の外国の方はいました。 ここは桃園メトロの環北駅から歩けます。なので桃園空港からも簡単にアクセス可能。もし桃園空港が深夜の出発であれば出発前に行ってみるといいかと思います。
  • staryanish

    東京都

    여행자 유형:

    一人旅

    面白いです。行く価値あり!

    여행자 평가:4 2019-08

    トランジットが1日あったので、タクシーを使い訪問。地元の方やカップルで賑わっていました。どれを買い食いして良いか迷うほどの選択肢の多さです。タピオカ入りブラックティーを飲みましたが安くて美味しかったです。また来たいですね。
  • s0ulffle

    Singapore, Singapore

    여행자 유형:

    Family

    Night market with lots of food and game stalls

    여행자 평가:4 2019-06

    I entered on the side with more game stalls and non-food stalls and thought it was quite quiet at first - turns out most of the awesome food and crowds are just about 100m down in the 2nd half of the market. There were lots of game stalls to entertain my young children, and they enjoyed themselves thoroughly. There were simple toys as rewards for every game. Food was good - I particularly enjoyed the deep fried pork, winter melon tea, pork buns, deep fried tapioca balls and sesame oil chicken rice. There were a few stalls selling snake soup with live snakes in cages - quite the curiosity to behold. Getting back was a bit of a trouble - taxis were not common so do sort out your return route properly. Weather was warm but it’s in June - I’m just glad it didn’t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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