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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위엔 국제야구경기장(桃園國際棒球場)

여행자 평가:4.5 68 건의 리뷰

업데이트 됨:2018-11-05

발표일자:2015-12-25

인기:2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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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리 칭푸 특구에 위치한 <타오위엔 국제야구경기장>은 타오위엔시 중리구와 따위엔구의 접경으로, 2011년Lamigo Monkeys타오위엔뛔이(타오위엔 원숭이 팀)에서 인계받아 경영하기 시작한 이후에 <속지주의>의 방침을 채택, 홈그라운드 경기 전부를 타오위엔 국제야구경기장에서 진행하는 최초의 팀이 되었습니다. <취엔위엔주창(원숭이팀 전체의 주경기장)>의 경영관점을 통해 계속해서 새로운 마케팅 정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LamiGirls 치어리더팀 마케팅, 테마파티 이벤트, 주변 스포츠상품 광고등의 방식을 포함한 창조와 유행의 새로운 화제로 더 많은 야구팬들을 성공적으로 야구장으로 끌어모아 경기관람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타오위엔 국제야구경기장은 4헥타르의 면적에 지하1층, 지상 3층으로 이루어진 구장입니다. 타오위엔구장은 2008년에 공사를 시작해 2009년에 완공된 이후에 본래는 12,000석의 내야관중석으로 계획되었으나, 2012년에 개최한 세계대학 야구대회를 위해 외야관중석을 증설, 12,000석에서 지금의 20,000석으로 늘려, 까오숑청칭후야구장과 함께 대만에서 관중석이 가장 많은 구장입니다.


타오위엔 국제야구경기장은 약간 외곽으로 떨어진 칭푸특구에 위치해있어, Lamigo 타오위엔팀의 경영아래에서 주경기장 경영 방식을 실현, 홈팀의 야구팬들을 내야쪽에 집중시키고, 원정팀 야구팬과 치어리더는 외야쪽에 배치했습니다. 구장의 내외야 구역은 서로 통하는 곳이 아니며, 1루 3루 뒤쪽으로는Lamigirl 전속의 무대연출구역이고, 대만전체에서 가장 최적의 관중석을 가진 구장입니다. 구장휴식기간에는 수유실, 상품부, 푸드코트, 실내놀이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유동식점포 판매방식을 바꾼 것 이외에도 부모가 아이들을 데리고 경기의 떠들썩한 분위기를 즐기기에 편의를 제공해주고, 더욱 다양해진 구장환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외에도, 타오위엔 시정부의 지지하에 미국에서JPR 운동장 고문팀을 대만으로 초청하여 타오위엔 국제야구경기장의 외야관중석을 종합계획하여, 외국의 성공적인 구장개조경험을 도입하여 내외야를 동시에 연결, 360도의 시야공간을 확보하여 구장의 경기관람품질을 높이고 관중들에게도 차원이 다른 즐거움을 선사해주려고 합니다.

타오위엔공항 지하철이 곧 개통하는 것과 맞춰 타오위엔 국제야구경기장은 지하철 노선상의 핫스팟중의 하나가 될 것이고, 각지의 야구팬들이 편하게 구장에 방문해 관람할 수 있게 됩니다. 그 뿐 아니라, 타오위엔 시민도 셔틀버스 서비스로 구장까지 도착할 수 있으며, 더욱 완벽해진 교통수단은 더 많은 야구팬들을 경기와 아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일일 야구생활권을 형성하게 됩니다.
타오위엔시민에게 야구는 이미 전 시민의 중요한 활동이며, 구장내 상품부에서 모든 종류의 스포츠용품을 살 수 있을 뿐 아니라, Lamigo 타오위엔팀도 타오위엔시의 점포들과 합작해Lamigo풍의 <잉위엔띠엔>을 구축, 유행하는 설계요소들을 가미해 현지의 점포들도 구장의 응원단으로 만들어, 함께 야구를 광고할 뿐만 아니라 구장의 즐거운 분위기를 도시 전체에 퍼뜨리고 있습니다.

관광 명소 정보

서비스 시설

  • 버스정거장
  • 화장실
  • 주차장
  • 판매부
  • 자전거 역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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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Advisor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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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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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5 보통
  4. 25 좋음
  5. 35 아주좋음

여행자 유형

  1. 15 가족
  2. 5 커플
  3. 17 나홀로 여행
  4. 0 비지니스
  5. 17 친구
  • jhpark0

    인천, 대한민국

    여행자 유형:

    나홀로 여행

    라미고 몽키스 홈경기장

    여행자 평가:4 2018-06

    타이베이에서 고속철도를 타고 타오위안 역까지 약 20분, 그리고 타오위안역에서 공항철도로 한정거장 거리에 있다. 주변은 아직 개발중인 모양, 그래서 별다른 시설이 없다. 주말 경기 기준 내야는 1만원대 초반, 외야는 2만원대 초중반 정도로 티켓이 한국보다 싸진 않은데, 외야는 일부만 개방하기도 하고 원정팀 응원석이기도 해서 분위기가 그닥이다. 반면 내야는 관중도 많은 편이었고 한국 야구장 스러운 응원 분위기. 이왕 가는김에 돈 더써서 내야에서 보는게 더 좋을 것 같다.
  • feel1984

    港北区, 神奈川県

    여행자 유형:

    一人旅

    駅も球場仕様

    여행자 평가:3 2019-11

    残念ながらプレミア12開幕前日だったため球場には入れませんでしたが、外から見ても小さい球場で、昔の日本もみんなこんなだったなあと。駅のコンコースも野球グラウンド仕様でした。次こそはチュンチュンを見にいくぞ!!
  • GlobeTrotting828997

    台湾プロ野球チームの本拠地!

    여행자 평가:5 2019-11

    ラミゴの本拠地です。日本のプロ野球団の本拠地には負けますが、日本で言えば、甲子園予選のメイン球場にするきスタジアムです。
  • Getaway674736

    여행자 유형:

    一人旅

    応援が素晴らしい

    여행자 평가:5 2019-10

    二千円くらいで観戦できます 技術的には少し物足りないですが応援は見てるだけでも楽しいです また、行きます
  • passport809730

    台灣桃園

    看球賽

    여행자 평가:5 2019-10

    很棒的棒球場,之前Lamigo的專屬棒球場.未來將成為樂天.外面有很多的美食供看球賽時可以補充能量.每次看球賽都可以體驗現場熱鬧氣氛和球迷們的熱情歡呼聲.算是看球賽必備的喝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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