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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핑로 꾸쓰관(스토리박물관)(中平路故事館)

여행자 평가:5 5 건의 리뷰

업데이트 됨:2018-11-05

발표일자:2015-12-25

인기:1006

앵커 포인트
중핑로 꾸쓰관(스토리박물관)(中平路故事館)
중핑로 꾸쓰관(스토리박물관)은 교통이 발달한 중핑상권내에 몸을 숨기고 있으며, 초기에는 공무원들의 일식기숙사로 제공되었으며, 건축물 내의 기와, 창문, 미닫이문, 대들보와 기둥을 포함하는 모든 건축재는 일제시대의 그대로입니다. 완전하게 보존된 가옥상태는 일제시대 당시의 생활기록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건축물은 민국99년(서기 2010년)에 역사건축물로 등록되어 타오위엔 시정부 원화쥐(문화국)에서 보수중건한 이후에 예술문화전시, 문화체험, 원촹상품등을 결합, 단체참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여행객들에게 일제시기 농업시대의 중리 생활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중핑 꾸쓰관은 역사의 정취가 충만한 일본식 연동건축물로 민국 19년(서기 1930년)에 건축되었습니다. 본래는 공무원들에게 제공되는 일식기숙사였으며 30여평의 면적에 산띠커(산지과) 과장이었던 왕궈쯔 선생님과 쟈오위쥐(교육국)의 랴오윈췐 선생님이 연속적으로 입주 생활하였고, 두 집의 4대가 이곳에서 한 갑자의 세월을 보냈으며 집안 곳곳에서 가족들의 정과 역사적 추억들을 풍부하게 담고 있습니다.

오래된 가옥의 소중한 가치는 문화적 유산으로 민국 96년(서기 2007년)에 세입자가 이사한 이후, 민국 99년(서기 2010년)에 역사적 건축물로 지정, 옛가옥을 재이용, 활성화시키기 위해 타오위엔 시정부 원화쥐(문화국)에서 102년(서기 2013년)에 공간의 보수공사를 진행하기 시작했으며, 2년여의 수리기간을 거쳐, 2015년 5월에서야 <중핑로 꾸쓰관>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개장, 영업하였습니다. 한 코너에 한 꼭지의 이야기를 가진 방식으로 본래의 풍미를 그대로 지녀 과거의 풍화를 표현해내었습니다. 또한 아름다운 맛을 그대로 간직한 아궁이와 지하실의 석탄, 돼지우리에서 돼지를 키우던 일반인들의 생활, 뒷마당의 우물에 수박을 시원하게 담그던 추억, 그리고 실내를 다다미로 장식한 일식 구조는 모두 과거의 따뜻했던 기억을 불러일으켜 중핑로 꾸쓰관을 한 채의 따뜻한 옛집으로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중핑로 꾸쓰관은 여행객들이 스토리 코너에서 옛집의 인문적 면모를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며, 상설전시된 옛사진, 과거시대의 문물, 원촹전용구역, 예술문화전시, 청스쟝탕, 객과문화체험등을 통해 꾸쓰관의 구석구석은 여행객들에게 옛집의 추억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객가전통음식의 맛을 이어가기 위해서 중핑로 꾸쓰관에서는 <커웨이차시>를 출시, 객가어로 을 메뉴로 여행객들에게 따뜻한 음식으로 안부를 묻고, 식당에서 제공하는 국수요리세트와 다과세트메뉴는 모두 객가 전통의 맛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객가요리는 복잡하지 않은 조리법으로 유명해, 객가인의 근검절약하는 중에 미식을 추구하는 생활철학을 잘 보여줍니다.
중핑로 꾸쓰관에 오시면 고적의 분위기뿐만 아니라 여행객들이 함께 역사를 중시하도록 깨우쳐줍니다. 옛집의 이야기를 곱씹어보는 동시에, 이 옛집은 여행객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이 집에 소중히 간직하는 것을 환영하고, 이야기들이 하나둘씩 퍼즐을 맞춰 더욱 완벽해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관광 명소 정보

전화 03-4255008
영업 시간 10:00-18:00 (월요일、화요일휴무)

서비스 시설

  • 가이드 해설
  • 버스정거장
  • 화장실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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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Advisor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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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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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커플
  3. 1 나홀로 여행
  4. 0 비지니스
  5. 0 친구
  • Julietttkao

    台灣桃園

    여행자 유형:

    單獨旅遊

    鬧區中的時空凍結保存所

    여행자 평가:5 2019-10

    因為中平路故事館, 就位在桃園市中壢區最熱鬧的中平商圈, 妳很容易就可以找到它, 所以我ㄧ直ㄧ直路過它, 卻沒有機會來拜訪它, 終於造訪, 古物保存完整, 從現代化的大都市踏進這個空間,
  • chinghsuan

    台灣桃園

    여행자 유형:

    家庭式

    很棒

    여행자 평가:4 2018-12

    近幾年才開幕的中平路故事館,入內需脫鞋,裡面有專業的工作人員講解及介紹。城市中有這樣保存的地點非常不錯。可以理解過去造房的道理和當時的文化。
  • Pioneer463861

    여행자 유형:

    伴侶旅行

    建築解說

    여행자 평가:5 2019-01

    館舍工作人很親切與熱情總是笑臉迎人,建築解說很專業;熱我了解歷史建築保存的意義與重要性。從中平路故事館來闡述中壢發展歷史。 有機會我還會介紹朋友過去
  • Az-studio

    台灣桃園

    여행자 유형:

    家庭式

    原來中壢有這樣美的日式建築

    여행자 평가:5 2019-01

    住在中壢三十年了,以前只知道這邊有大鐵門圍著,終日深鎖,只有門口醒目突兀的王棕,沒想到大鐵門的後面有這樣美麗的瑰寶,如果不是帶著兩個屁孩因該可以拿本書在這享受一整下午
  • SunnyJenny1221

    台灣新竹

    여행자 유형:

    伴侶旅行

    參觀黑膠唱片展

    여행자 평가:5 2018-06

    原本是日治時期及光復以後的公務員宿舍,住著兩家人,現在已經陸續搬出由政府保存經營。擁有完整的日式木造屋建築,古物保存良好,入內要拖鞋參觀。可以看到當時候一般人閒適的生活,充滿復古風情。 到2018年六月中前有黑膠唱片的展覽,可以看到臺灣數十年前的民間娛樂,充滿文化意義。

1-5 건의 리뷰

이 리뷰는 타오위안시정부 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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