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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위안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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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신춘 줸춘 원촹지띠(문창기지)(馬祖新村眷村文創園區)

일요일:09: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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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위엔 쟝쥔춘(장군마을)>이라는 멋진 별칭을 가진 마주 신춘은 현지주민이 마주에서 와서 붙여진 이름이 아니라, 당시 쟝총통부인인 쏭메이링(송미령)여사가 라오쥔퇀(위문단)을 데리고 마주로 위문을 갔을 때, 장병들의 마음을 안정시키기 위해 최전방에 나가있는 장병들의 대만에 남아있는 가족들을 잘 안치하겠다고 약속한 것을 계기로, 지금의 마주신춘을 건축하게 되었습니다.

민국 46년(서기 1957년)에 일차로 가족기숙사가 완공되어, 육군 84사단 소장급 이하의 군관과 가족들에게 제공하여 롱강 현지의 첫번째 줸춘이 되었습니다. 주민들은 본래 예상했던 76가구에서 나중에는 260가구로 늘어났고, 바둑판 형식의 도로와 생선뼈 형식의 숙사배치를 채용, 독립적으로 출입이 가능한 거주공간을 만들었고, 주변에는 점차적으로 활동중심, 예배당, 단지내 공언, 녹지, 구장, 정자등의 공공시설을 증설하여, 자급자족이 가능한 반폐쇄식 줸춘군락이 형성되었습니다. 민국 87년(서기 1998년)에는 전국모범지구로 선정되어 온 마을에 큰 격려가 되었습니다.

비록 타오위엔이 전국에서 줸춘이 가장 많은 곳은 아니지만, 줸춘문화 보존운동에서는 상당히 중요한 지역입니다. 줸춘의 형성은 역사의 변화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기에, 건축군락에서부터 인문풍토에 이르기까지 대체불가의 특색있는 문화와 생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지주민들은 점차적으로 개축한 루꽝우춘으로 이전하였으며, 타오위엔 시정부 원화쥐(문화국)에서는 줸춘보존운동을 벌여, 마주신춘은 타이베이 스스난춘이후 <문화자산보존법>에 의거 보호받는 전국 두번째의 줸춘이 되었으며, 민국 93년(서기 2004년)에 역사건축물로 등록되어 문화자산이 되었으며, 이후에 국방부에서 지정한 대만의 13개 줸춘 문화보존구역에 선정되어, 중리시 최초 문화자산으로 보존되는 줸춘이기도 합니다.

타오위엔의 기타 다른 줸춘과 비교해보면, 마주신춘은 준박물관의 형태로 새로이 시작된 곳으로, 줸춘문화의 보존, 활성화, 원촹영상 등 다각도에서 출발하여 마주신춘 원촹기지로 세워졌습니다. 영화페스티벌, 줸춘 문화페스티벌 등의 활동을 개최하여 마주신춘 활동중심을 <타오위엔 꽝잉 영화관>으로 개축, 76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는 표준돌비음향의 영화관으로 만들었습니다. 특히 의미가 있는 것은 당시의 예배당을 영화상영의 공간으로 보존해 여러편의 국산영화, 영화문물전을 전시상영하여 줸춘보존을 더욱 활성화해주고 있습니다.

본래 잊혀져갔던 줸춘공간을 살려내기 위해, 마주신춘은 정기적으로 원촹쓰지활동을 개최, 예술가들을 초청해 진주, 여행객들로 하여금 역사감 충만한 옛집에 걸어들어가면 검은기와, 벽돌벽, 빨간색과 흰색 줄무늬의 대문은 어린시절의 기억을 상기시켜 줍니다. 이곳은 어린시절에 이웃집 아이들과 함께 뛰어놀던 시절의 정을 재현해주는 곳입니다.

관광 명소 정보

전화 03-2841866
영업 시간 일요일:09:00 – 18:00
월요일:휴식 시간
화요일:09:00 – 18:00
수요일:09:00 – 18:00
목요일:09:00 – 18:00
금요일:09:00 – 18:00
토요일:09:00 – 18:00

서비스 시설

  • 버스정거장
  • 화장실
  • 주차장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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