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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위안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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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칭똥(대경터널)(大慶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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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이 완공되어 개방된 따칭똥(대경터널)은 타오위엔 따시지구에 여행의 새로운 풍모를 가져왔을 뿐 아니라, 고성산책에 시각적인 경이로움을 더해주었습니다. 따시챠오(대계교)와 따한시 강변의 따칭똥은 한때 타오위엔과 따시 사이를 왕래할때 필히 지나야하는 협소한 터널이었으나, 우링챠오(무릉교)가 건설완공되면서 더이상 교통의 기능을 상실하였습니다. 타오위엔시정부와 따시취꽁숴(따시 구청)의 개조하에 휴식형 관광 산책로의 출입구로 성공적으로 전환하였습니다. 예술가를 초빙해 현지의 이미지를 그려넣어, 여행객들이 터널에 들어서면 발랄하며 디자인적 요소가 풍부한 벽화를 한 눈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석판으로 만든 산책로는 따시라오제까지 통해 있어, 따시의 떠오르는 새 관광지입니다.

한때 따시의 관문이라고도 불렸던 따칭똥은 총길이 27.5 미터, 폭 5미터, 높이 5.8미터로, 초기에는 공영도로의 터널로서 오가는 차량이 많았으나, 차량의 크기가 점점 커지면서 낮은 터널입구가 차량의 진입에 방해가 되면서 교통체증을 야기하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전 총통 쟝공의 영구를 츠후로 옮겨올 때에도 운구차량의 높이가 너무 높아 급히 터널의 노면을 아래로 2미터 깎은 후에야 차량이 운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 일 이후로 지금처럼 특수한 고지노면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링챠오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따칭똥은 차량운행을 금지시키고 행인전용 도보구역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따한챠오를 통과해 우링챠오로 향하는 따칭똥은, 비록 한동안 적막했으나, 시정부와 구청의 적극적인 개조사업을 통해, 타이완 각지에 부는 벽화 유행도 따라잡으며, 인상깊고 대표적인 현지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6명의 예술가를 초청해 1개월의 시간을 들여 설계하고 창작하여 베네치안 마카오 호텔의 천장벽화를 모티브로 하여, 따시에서 가장 역사적인 건축물인 동시에 인문학적인 이미지를 손으로 직접 그렸냈습니다. 예를 들어, 따시챠오(따시 다리), 따시 허핑 라오제, 스먼댐, 우더띠엔(무덕전), 따칭똥, 샹싱제우(상행가옥)등과 현지의 미식을 비롯, 또깐(말린 두부), 죽순, 쿠차요(당차유) 같은 농특산품도 있습니다. 흑백에서부터 시작해 다채로운 색감으로 변화하는 벽화는 따시가 크게 발전한 현대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또한 3D 벽화 작품속에서 따시의 발전상을 엿볼 수 있고, 과거를 보여주는 동시에, 여행객들이 예술적 각도에서 옛도시의 이야기를 색다르게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유명한 따시라오제를 체험해보고 싶다면, 따칭똥 옆의 백년돌길을 따라 오르면 따시의 가장 대표적인 특별한 라오제에 도착하게 됩니다. 바로크 건축풍의 건물들과 오랜 역사와 세월의 흔적을 가진 거리는 사람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곤 합니다. 가정집 외벽에 조각된 그림은 장식의 의미뿐 아니라 바로크식 건축물 전체와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최근 생태박물관의 개념이 일어나면서 각 역사적 거리와 건축물을 살려 따시 여행에 더욱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관광 명소 정보

서비스 시설

  • 전망대
  • 산책보도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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