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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위안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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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쟈오숑 구따오(大艽芎古道)

업데이트 됨:2018-11-06

발표일자: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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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쟈오숑 구따오의 나무계단을 걷고 있자면, 한켠에 이끼가 잔뜩 낀 오래된 돌계단이 있습니다. 이곳이 예전에는 사람들의 왕래가 빈번했던 주요도로라는 걸 상상하실 수 있나요? 베이헝 꽁로가 아직 개통되기 전에, 바이지 아무핑 지역에서 먼저 살던 사람들은 이 산길을 걸어 산지 농산품을 따시로 운반하여 판매하였습니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당시에 번영했던 모습은 빛바랜 역사가 되었고, 지금은 풍부한 생태를 보존한 따쟈오숑 구따오로 남아있습니다. 일년 사계절 각기 다른 모습이 있고, 피톤치드와 오동나무를 즐길수 있는 가장 최적의 나들이 장소입니다.
타이 7번 도로에서 따쟈오숑 구따오로 가는 길은 주까오춰 산업도로를 지나게 되는데, 이미 아무도 살지않는 홍벽돌 고택은 고즈넉하게 서 있습니다. 더 생각할 필요도 없이 계속 가다보면, 주까오춰 버스정류장이 보이고 좌회전을 하면 한장의 투명한 거울같은 토랴오 따츠는 푸른 하늘 흰 구름 푸른 수목을 담아내 방문객들에게 상쾌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첫인사 선물로 선사해줍니다. 둘로 갈라진 연못은 신푸젼이라고도 불리며, 큰 연못 안에 있는 <푸다오>는 상당히 눈에 띄는데, 전 대만에서 하나뿐인 수중 투디꽁먀오입니다. 사당안에 있던 투디꽁은 당시 연못을 보수하면서 푸창꽁으로 옮겨져 기이한 광경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계속 가다보면 따쟈오꽁에 도착하는데 구따오 여행은 여기에서 정식으로 펼쳐집니다. 우연히 맞딱뜨리는 이끼가 가득 낀 돌벽에 써진 글씨는 은은한 참선의 분위기를 풍깁니다. 도보로 안부까지 가서, 길을 따라 오른쪽으로는 시조산까지, 왼쪽으로는 토랴오산, 난자이꼬 구따오, 총독부 산책로, 바이지 린인 산책로 등까지 이어집니다. 시스팅에서 잠시 쉰 후에 내리막길을 따라 내려오면 타오 51번 구따오 출구입니다. 따쟈오숑에는 현지의 유명한 오동나무꽃 오솔길이 있으며,  5월의 눈꽃이 산속을 흩날리고 계속 물위로 날아다니며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산속으로 더 깊이 걸어들어가면 보라색 뱀눈나비, 왕오색나비 등 다양한 나비들이 춤추며 숲속을 날아다니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햇살아래 반짝이는 나비날개는 사람들이 넋을 잃고 바라보게 만들어, 마치 동화속 세계에 온 거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켜, 따쟈오숑 여행의 아름다운 추억이 됩니다.

관광 명소 정보

서비스 시설

  • 전망대
  • 버스정거장
  • 주차장
  • 산책보도

주의 사항

■노면이 젖어 미끄러우니 미끄럼방지 신발을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4-5월 오동나무 꽃 시즌

교통

클릭 후 각 출발지에 따라 가장 적합한 교통노선을 계획하시기 바랍니다.

주차

길가 주차

TripAdvisor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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