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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라오차창(大溪老茶廠)

여행자 평가:4 86 건의 리뷰

업데이트 됨:2020-03-24

인기:1111

월요일:09:30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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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시 옛 차공장(大溪老茶廠) 을 걸으며 유유자적 ‘차를 음미하는 시간’ 여행을 시작해 보자. 따시 차공장의 전신은 1926년 일본인이 건설한 자오반산(角板山) 공장이다. 건립 이후 ‘찻잎의 황금빛 시대(茶金新貴)’라 할 수 있는 당시부터 찬란한 따시의 차 제조 역사를 써 내려오고 있다. 1965년 한 차례 화마가 공장을 집어삼켜 거의 폐허 상태가 되었으나, 2010년부터 유한책임회사 대만 농림이 공장의 재건에 착수해 반세기 동안 자취를 감추었던 참으로 아름다운 차의 운치가 다시금 신구의 조화를 이루어 세상에 선보이게 하였다.
따시 차공장의 겉모습은 인도 다즐링공장을 모델로 삼았고, 건물 내부는 대만과 일본의 양식을 보여 다원화된 문화성을 가지고 있다. 건물의 테마색은 푸른색이다. 창살, 기둥, 디자인 선반, 벽면, 예술 회화 등과 차분한 푸른색 그리고 벽돌과 노송나무 뼈대로 이루어진 차공장은 뜻밖의 조화를 보여준다. 이러한 ‘따시의 푸름(大溪藍)’ 아래 세월이 만들어낸 고즈넉한 아름다움과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제조 설비들은 유유히, 부드러운 선(禪) 바람 속에서 차를 마시며 도란도란 읊조린다.  
차 향기를 음미하고, 인문학을 음미하며 차공장 속 모든 부분은 우리를 이러한 향기 속에 흠뻑 취하게 한다. 고여있는 연못 옆을 걸으며 도시 멀리서 고요함을 느끼고, 차로 만든 벽돌 백여 개로 쌓은 보이차 벽에서 세월의 향긋함을 음미하고, 책을 볕에 말리는 공간 글자 속 세계에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느긋함을 즐기고, 차를 마시며 독서하는 공간에서 친구와 마주앉아 차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고,  컬러링북에 멋지게 붓을 놀려 이번 작은 여행에 아름다운 기억을 남기는 것도 잊지 말자.
자연에 순응하는 것이 따시 옛 차공장이 영원히 변치 않게 고수하는 경영원칙이기에 제조 과정에서 전혀 농약을 사용하지 않는다. 안심하고 먹을 수 있고, 유기농으로 먹을 수 있는 것을 만들어야 한다고 제창하는 본 공장의 모든 제품은 SGS의 모든 인증을 통과하였다. 매월 편안한 뷔페 식사 예약을 받으며, 15가지 현지 계절 음식에 향긋한 차가 더해져 순수한 식감, 깔끔한 맛으로 여행객 심지어 맛봉오리까지 좋은 차를 마시며 고상하고 운치 있는 맛을 느낄 수 있게 하였다. 이외에도 옅은 맛 속에 끝없는 맛이 숨어있는 음식문화를 느낄 수 있는 세트메뉴도 매일 제공된다.

관광 명소 정보

전화 03-3825089
팩스 03-3825101
영업 시간 일요일:09:30 – 17:00
월요일:09:30 – 17:00
화요일:09:30 – 17:00
수요일:09:30 – 17:00
목요일:09:30 – 17:00
금요일:09:30 – 17:00
토요일:09:30 – 17:00
전화 무료 참관, 특정 시간 가이드 안내 비용 별도(매장에서 차 제품 구매 시 할인 혜택)
공식 웹 사이트 공식 웹 사이트

서비스 시설

  • 가이드 해설
  • 버스정거장
  • 화장실
  • 주차장
  • 판매부

주의 사항

1.참관 예약은 홈페이지에서 신청표를 다운로드하세요.
2.가이드 안내 시간: 11:00, 14:00, 15:30 총 3회. 이외의 특정 시간에 가이드가 필요한 경우 20인 이상이어야 하며, 비용은 1인당 $100입니다. 이 비용은 매장에서 판매하는 모든 차 종류와 제품을 구매할 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음료, 음식, 디저트 및 채소 제외). 가이드 안내는 총 60분이 걸립니다(영화 상영 포함). 방문 전 최소 7일 전에 예약해주세요.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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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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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평가

  1. 0 최악
  2. 1 별로
  3. 18 보통
  4. 33 좋음
  5. 31 아주좋음

여행자 유형

  1. 30 가족
  2. 25 커플
  3. 3 나홀로 여행
  4. 1 비지니스
  5. 18 친구
  • shinghui

    台灣林口

    여행자 유형:

    家庭式

    還不錯,用餐空間很棒

    여행자 평가:4 2020-04

    其實這裡的空間很大,綠地超多,而且維護的很好,雖然有導覽,顯得單調,可以像日月潭那樣有DIY行程,會吸引更多人。很多人來像網美一樣的拍照。用餐喝茶還不錯,空間寬敞輕鬆,一人低消200,可用門票抵
  • KiyoshiYoshizawa

    港区, 東京都

    三井農林が日東紅茶を作っていた工場跡です

    여행자 평가:5 2019-10

    南園1泊ツアーの途中で寄りました。日本が輸出用として紅茶を製造していた工場をリノベートして観光施設にしています。現在は価格面で安い紅茶に対抗できないのでささやかに自然農法で栽培したウーロン茶や紅茶を製造しています。昔の製法を説明する映像(日本語字幕あり)を見た後50分ほどの案内をしてもらいました。トイレが外の離れた建物にあるのは臭いが茶に移らないためなどの説明が面白かった。ただし中国語なのでツアーガイドの通訳が必要でした。レストランが併設されており美味しい茶葉料理が楽しめます。種々のお茶や茶飴などお土産も充実しています。
  • AlandaShen

    台灣台北

    適合周末來走走

    여행자 평가:5 2019-08

    很有質感的觀光工廠,延續古樸的空間,陳列很多製茶老機器,是個拍照的好地方。一樓的靜水餐廳別有洞天,有時間可以在此喝茶或用餐,餐點好吃唯主餐分量偏少,整體而言很適合一家大小來個半天小旅行。
  • chenlinyang

    台灣台北

    大溪老茶廠

    여행자 평가:5 2019-08

    以觀光茶廠來說作的非常完整,在場內的機器設備介紹牌中英日文都有附上,有影片還有定時的專門人員導覽,假日平日都有, 解說也是訓練過很專業,產品包裝與設計也非常的完整,附設的茶書屋提供的餐食與飲料點心也豐富多元,茶廠的整體極具質感,有許多的觀光團,有每日奉茶,還販售周邊的蔬果,入園門票每人一百元,可以抵消費。
  • chinghsuan

    台灣桃園

    여행자 유형:

    好友出遊

    覺得內容一般般

    여행자 평가:3 2018-12

    入內參觀須要購買門票。門票費用雖可抵消費金額,但整體規劃內容很稀疏,幾乎都是商品的程列,沒有製茶等等過程的呈現,滿可惜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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