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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시 목공예 생태박물관(大溪木藝生態博物館-壹號館)

여행자 평가:3.5 7 건의 리뷰

업데이트 됨:2020-03-24

인기: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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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의 <생태박물관> 개념에서 출발, <거주민>이야말로 핵심역할임을 제창하며, 일반인의 박물관에 대한 선입견을 뒤집은 곳으로, 타이완 최초로 <생태>라는 글자를 박물관 이름에 넣었을 뿐 아니라, 현재의 이란과 찐먼을 제외한 타이완 서부지역에서는 가장 최초의 벽없는 박물관입니다.

따시에 방문하면, 곳곳에서 이백여년 역사의 축소판을 발견할 수 있는데, 1810년대부터 목기산업이 이곳에서 뿌리내려, 이백년이라는 시간동안 발전해왔고, 지금도 허핑라오제, 캉좡로, 신이로 및 위엔린로 등지에서 빽빽히 들어선 목기점과 자재공장을 발견할 수 있어 타이완 목기산업의 중심지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 1901년 제도개혁이후 따커첸쯔청을 이곳에 설립, 푸지로 일대에 속속 건립된 경찰기숙사군락과 함께 독특한 경찰생활권을 형성하여, 따시 백년의 경찰발전역사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목공예 생태박물관은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현지사회군락과의 결합을 본바탕 이념으로 삼아, <따시 목공예산업>과 <따시주민생활> 두가지 핵심주제를 내놓고, 우더띠엔(무덕전)과 22가구의 일본식 기숙사 군락을 포함하는 국유관사를 새로이 보수하여, 매해 단계적으로 보수, 개방해나가는 방식을 통해, 현지의 각 역사적 거리와 건물을 연결하는 동시에 따시 전체를 하나의 인문박물관으로 조성해 나가려고 합니다.


현재 박물관의 첫 대외개방 관사는 <이하오관(1호관)>이라고 명명하였으며, 1920년대에 건축된 일본식 고가주택 건축물이고, 예전에는 따시초등학교 교장의 사택이기도 하였습니다. 전 주인은 따시중학교 영어교사 천마오린이었고, 그 부인인 천왕췌이우여사는 사택내에서 재봉을 가르쳤는데, 기숙사 문앞에 <시꽝재봉학원>이라는 간판을 걸어 연출한 풍경은 많은 따시 여성들의 공통된 추억을 불러일으켜 줍니다. 본래 사적인 생활공간이었던 곳을 공적인 공간으로 바꿔놓음으로써 옛가옥에 새로운 생명력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본 1호관은 따시목공예의 전성기를 재현하기위해 일식목조건물의 외관을 보존하고 있으며, <목공예 전시>를 주축으로 목공예, 식품, 종교 등 주민생활문화와 관련된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야외에 설치된 <신위칭 목기>에서 설계한 따시라오제의 패루모형벤치, 실내에 설치된 <시에따 목기>의 새로운 목조 책상과 의자는 생동감넘치는 시청각 가이드 자료와 함께 따시의 옛날과 현재의 역사문화를 소소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박물관 자체의 문화역사를 열람하는 것 외에도, 시간이 충분하다면 박물관 밖, 골목길 사이에 위치한 찌에지아오관을 가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 9곳의 찌에지아오관과 박물관 합작으로, 각 찌에지아오관은 여행객들에게 따시 현지 목공예의 아름다움을 알려주는 각각의 주제를 가진 작은 박물관과 같습니다. 예를 들어, 다원시꽈예술문화관, 신위칭 목기, 시에따 목기, 시아찌에 40번지 공방, 시에셩 목기 등은 모두 허핑라오제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밖에도 따시라오제의 끄트머리에는 백년의 역사를 가진 따시중정공원이 있는데, 공원내에는 일제시대의 따시신사유적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공원을 건너편으로 가로지르면 따시이원즈지아(예술문화의 집, 쟝꽁싱관)이 있고, 공원내부는 일제시대의 건축물인 <꽁훼이탕(공회당)>과 <쟝꽁싱관>을 포함하고 있는데, 모두 각각의 특색이 있습니다. 따시의 거리와 골목을 깊이있게 둘러보다보면, 화려했던 과거가 하나씩 살아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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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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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커플
  3. 2 나홀로 여행
  4. 0 비지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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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lonious22

    Seongnam

    Needs some English explanations

    여행자 평가:2 2019-11

    Daxi Wood Art Eco Museum lacked English explanations so it was even difficult to tell what the purpose of the museum was. Our guides did some explaining with the interlocking wooden parts of furnitur...
  • yihsinL14

    여행자 유형:

    家族

    桃園市大渓ウッドアート生態学館

    여행자 평가:4 2019-06

    ガイドは細かくて真剣で、街のゆっくりとしたツアーにはぴったりの場所です、芸術的なホールの裏庭は過去から遠く離れて見え、飛行機は空で、中山路の古い通りの家に改装された古い和風の建物に届きます。 工芸品や家具のディスプレイ。
  • yaodajee

    台灣桃園

    여행자 유형:

    好友出遊

    了解木藝文化的博物館

    여행자 평가:4 2018-12

    大溪木藝生態博物館為老舊日式宿舍整理改建,變身為免費開放參觀的博物館,展出內容以大溪傳統木器工藝為主題,在懷舊的空間中欣賞與認識木藝之美
  • Happiness808742

    東京都

    여행자 유형:

    カップル・夫婦

    懐かしい感じのするのんびり出来た場所でした

    여행자 평가:3 2017-11

    石板古道から普濟路を南に進むと中正路と交差するあたりにありました。木造の昔の日本家屋のような建物がいくつかありました。四連棟のところは人が多かったですが、それ以外は空いていました。
  • a10015082

    台灣桃園

    여행자 유형:

    單獨旅遊

    今天來到大溪玩

    여행자 평가:5 2018-02

    今天來大溪玩,才發現原來除了老街還有博物館耶!大溪木藝生態博物館的壹號館、公會堂及蔣公行館、武德殿、四連棟、工藝交流館和藝師館,把日本時代的宿舍重新修復成為博物館的展覽館,非常有意思。展場服務人員熱心解說,非常值得一遊。

1-7 건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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