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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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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헝웬향

최고의 피서지 라라산

타오위엔 베이헝(桃園北橫)은 타이완을 가로지르는 3곳의 도로 중에서도 가장 완벽하게 보존된 도로이다. 주변에는 따시라오지에 및 츠후, 호츠후, 자오반상, 양장문화공원, 푸싱다리, 스먼저수지, 샤오우라이 텐콩 산책길, 라라산 등, 많은 아름다운 풍경이 있다. 신목(神木), 산책길, 나비 감상, 등산, 부락체험, 과일 따기 등의 다양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으며, 여름 피서지로 가장 알맞는 장소이다.

베이헝웬향

베이헝웬향

웬샹부락 체험여행

푸싱마을(復興鄉)은 타오위엔현 내에서 유일한 원주민 마을이다. 현정부는 특별히【웬샹부락 순례】이벤트를 기획하였으며, 타야 허류 부락의 즐거운 여행과 타야 시커우 부락의 문화체험 여행, 타야 까오이란 부락의 농경여행, 타야 쿠즈 부락의 물놀이 여행, 타야 가써나오 부락의 유기농 여행, 타야 토우자오 부락 노래 여행 등, 부락의 맛있는 음식과 체험 이벤트를 결합하였다. 이외에도, 친절한 부락 가이드가 현지 인문역사와 전통건축을 안내하고, 부락의 생활체험을 참여하도록 하여, 타야족 원주민 문화와 생활을 비교적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한다.

베이헝 여행을 느껴보자

매년 베이헝 여행철이면, 수많은 관광객이 이 곳에서 피서를 즐긴다. 초원에서 음악향연을 즐기는 것 외에도, 초기 원주민의 고도(古道)를 체험할 수 있으며, 선인들의 물을 끌어대고, 뜨는 방식 등, 역사의 흔적을 볼 수 있다. 새롭게 완공된 라라산 바링고도와 샤오우라이 물도랑 고도, 츠후 백조호수 산책길을 통해 이전과 다른 베이헝의 풍경을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과즙이 풍부하고 입에서 살살 녹는「산속의 진주」, 바로 라라산의 복숭아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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